성전 건축을 위한 헌신
"두아디라에게 한 주님의 말씀이 '나'의 필요가 아닌 '주님'의 필요를 관심하도록 회개케 했고,그것은 성전 건축을 위해서 이스라엘을 부른 학개서의 말씀과도 같았다." 서울에서의 교육을 이수한 후 반 년간의 취업 준비를 하며 나는 교회생활을 하지만, 주님의 필요보다 나의 필요를 더 관심하였다.이것은 세상에 있는 많은 사람들과 다를 바 없는 생활이었다.이러한 생활은 내가 생각하는 정상적인 교회 생활이 아니었으며, 주님께서 바라는 생활이 아니었다.주님은 긍휼로 나를 대하셔서 어느 이른 아침에 말씀하셨다.내가 그 여자에게 회개할 시간을 주었으나, 그 여자는 자기의 음행을 회개하려 하지 않는다. 요한계시록 2장 21절 말씀이다.이 말씀은 '긍휼로 나를 대하고 회개할 시간을 주시는 하나님'과 '내게 닫친 일들에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