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백성들이 타국의 지배 아래 있던 시기한 지역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두 죽게 되어야 하는 상황이 있었다.그 때 왕후로 있었던 에스더에게 그녀의 삼촌인 모르드개가 보이지 않게 운행하시는 하나님을 말하며, 에스더와 문답한 내용이 아직도 마음에 남아있다. "이번에 왕후께서 침묵하시면 유대인은 다른 어떤 데서 해방과 구출을 받겠지만 왕후와 왕후의 아버지 집은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왕후께서 바로 이때를 위하여 왕국에 들어가신 것이 아닌지 누가 압니까?" "가셔서 수사에 있는 모든 유대인을 모아 저를 위해 함께 금식해 주십시오. 삼 일 동안 밤낮으로 먹지도 마시지도 마십시오. 저도 제 시녀들과 함께 그렇게 금식하겠습니다. 그러고 나서 법대로 하지 않고 왕께 나아가겠습니다. 죽어야 한다면 죽겠습니다."..
우리가 직면하는 많은 문제들과 생활에서 자신이 한 없이 작아지거나 수치스러울 때, 우리는 이 모든 것을 초월하여 높은 곳에서 우리의 상황을 조망할 수 있는 시야가 필요하다. 우리가 이러한 시야를 갖는다면 우리는 이 모든 일들을 통해서 주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부를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이미 승리의 위치에 서 있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도 인정하는 사업 아이템을 가지고 사업을 시작했을 때,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었지만 크게 성공할 것 같은 기대감에 나는 꽤나 희망찬 미래를 꿈꿨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많은 문제에 직면했을 때, 돌파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지만 돌파를 할 수가 없었다. 그 이유는 1)나 자신이 사업 아이템에 대한 확신이 없었고, 2)사업 말고도 다른 옳은 선..
성경은 정말 가책받고 가르치는 데 유익하다. 많은 말씀들이 우리의 시야를 넓게 해주고 생각을 신선하게 하여 우리를 상쾌하게 한다. 나는 그 중에서 에베소서를 좋아한다. 에베소서를 보면 한 면으로는 내가 무엇을 위해서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목적을 알게하고 또 다른 면으로는 지금의 나의 생활이 얼마나 그 목적과 부합한지에 대해서 돌아볼 수 있게 한다. 2년 간의 영적인 훈련을 마치고 전공을 살려서 직장을 준비하며, 그리고 이제는 한 사람의 사업가로서 일을 진행하면서 많은 때 막막함을 느낀다. 이것은 마치 어둠 속에서 해매는 것과 같았다. 이 어둠 속에서는 무엇인가를 시작하고 끝내더라도 그것은 "무엇을 해야 하지?"로 시작해서 "이제 무엇을 해야 할까?"의 질문을 반복적으로 자신에게 질의하게 할 뿐이다. ..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계획 그리고 안식하와가 아담에게서 나왔듯이 그리스도에게서 나온 것만이 교회이다. 아담만으로는 하나님께서 만족하지 않으셨고, 하와를 만드시고 나서 하나님게서 만족하셨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 홀로서가 아닌 교회가 있어야 하나님의 목적은 이뤄지고 만족하신다. 하나님께서 아담을 잠들게 하였고 하와를 지었다. 이 때는 뱀으로 예표된 사탄의 죄가 사람에게 들어오기 전의 일이었다. 이는 하나님께서 교회를 산출하시기 위해 속죄와 관계없이 그리스도의 죽음을 사용하셔야 했다는 것을 계시한다. 예수님께서 죽으시고 나서 병사들이 그분의 옆구리를 찔렀을 때 나온 피와 물은 각각 구속과 생명을 상징하는데 하나님께서는 속죄와 관계없이 그리스도의 죽음을 통해서 교회를 산출한 것이다.그리스도에게서 나온 교회는..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16기 연수 전 과정을 마쳤다.아쉽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시작이 있으면 언제나 끝이 있는 법.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려고 한다.그 준비의 첫 단계로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연수과정 내에 있었던 의미 있던 경험들을 몇 가지 글들로 끄적이도록 하겠다.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과정 중 가장 의미있었던 경험은 이하늘 멘토님의 멘토링이었다.여기서 가장 의미 있었다는 것은 '가장 필요했던 경험'이었다라는 뜻을 내포한다.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는 자율성이 보장된 팀 프로젝트 형식으로 연수생들이 목적한 바에 따라서 자유롭게 3명의 팀을 결성하여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팀마다의 목적은 제각각 다르지만 그 목적에 맞게 처음부터 끝까지 기획하고 구현하여 하나의 프로덕트를 산출한다는 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