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하지 않는 한가지 길을 감
변하지 않는 한가지 길이 있고 그 길을 가는 한 무리의 사람들이 있다.보이지 않고 좁은 이 길은 생명의 길이다.항상 곧은 길을 가지 않지만 결국에는 영광에 도달하는 길.많은 세대를 거쳐 이 길을 간 사람들, 그보다 먼저 이 길을 가신 예수님.나 역시 이 길 가운데 발견되기를 소망한다. 기도를 하던 중 끊임없이 떠오르는 잡다한 생각들이주님을 접촉하지 못하게 했다.마치 너울을 씌운 것과 같이나는 나의 생각만을 답습했다. 이러한 생각들이 이 시대의 신인 사탄에게서 온 것이라고 생각하니나라는 존재는 사탄의 영향 아래 있는 노예같다고 느껴졌다. 나를 구원한 주님을 볼 때믿음 생활을 한 것이 나로 인한 것이 아님을 다시금 깨닫는다.태초에 말씀께서 계셨다.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은 하나님이셨다.이 말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