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야 한다면 죽겠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타국의 지배 아래 있던 시기한 지역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두 죽게 되어야 하는 상황이 있었다.그 때 왕후로 있었던 에스더에게 그녀의 삼촌인 모르드개가 보이지 않게 운행하시는 하나님을 말하며, 에스더와 문답한 내용이 아직도 마음에 남아있다. "이번에 왕후께서 침묵하시면 유대인은 다른 어떤 데서 해방과 구출을 받겠지만 왕후와 왕후의 아버지 집은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왕후께서 바로 이때를 위하여 왕국에 들어가신 것이 아닌지 누가 압니까?" "가셔서 수사에 있는 모든 유대인을 모아 저를 위해 함께 금식해 주십시오. 삼 일 동안 밤낮으로 먹지도 마시지도 마십시오. 저도 제 시녀들과 함께 그렇게 금식하겠습니다. 그러고 나서 법대로 하지 않고 왕께 나아가겠습니다. 죽어야 한다면 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