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내어 시간을 내 본 것이 얼마만인가?
일상에서 은밀히 기도한다고 생각하지만, 정말로 기도하였는가?
다른 것이 아닌 이 세상에서 추구할 단 한가지 참된 것을 추구하는 길.
특정 순간에서 잘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매일 주어진 시간 가운데서 조금씩 자라는 것이라는 것을 지식으로만 알고 있다.
그리스도, 그분에 대해서 더 알기를 소망하며
지금도 나의 일상에 기도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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