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주님을 찬양합니다.

마음은 행동하는 사람의 대행자요
생명의 통로이자 출구이다.

 

하루가 

얻고자 하는 것들을 얻지 못한 채,

알고자 하는 것들을 알지 못한 채,

끝났을 때

 

내게 남아 있는 것은

공허함 뿐이었다.

 

잠결에 하는 기도를 통해서도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였지만

기도가 끝나고

빛이 내게 임했다.

내게 주어진 하루동안
주님은 나를 무사히 지키셨고
나의 믿음을 지키셨다.

아무것도 아니라고 
여겼던 순간들 동안에도
주님께서는 말씀하시며
기다리셨다.

나의 마음이 순수하지 않아
생명이 길을 얻지 못했을 뿐

그러니 지금도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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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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