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이 없는 생활은 흔들리기 쉽다.
그렇지만 옳고/그름이라는
절대적인 기준이 되서는 안된다.
우리의 기준은 생명이고
우리는 생명 안에서 뿌리를 깊이 내려야 한다.
이것이 생명의 길을 가는 우리의 합당한 태도이다.
타인의 기준을 맞추는 생활을 사는 것은
어디로 향하는 지 분별하지 못한 채
파도에 휩쓸리는 작은 배와 같다.
우리 모두는 자신만의 기준을 가져야 하는데,
주의해야 할 것은
옳고/그름의 길과 생명의 길은 다르다 는 것이다.
절대적인 기준에 따라서
생활을 하는 것이 우리에게
더 넓은 성공의 길을 가져다 줄 수 있다.
그렇지만 그것은 생명의 길이 아니다.
우리의 기준은 생명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생명 안에서 뿌리를 깊이 내려야 한다.
우리가 뿌리를 깊이 내리면 내릴수록
흔들리지 않게 된다.
어느 식물도 한 순간에 뿌리를 내리지 않듯
우리 역시 날마다 뿌리를 조금씩 내리는
뿌리 깊은 생활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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