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방법으로 많은 것을 하려고 하지만
하나님의 길은 더 높다네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그리스도 안에 감취어져 있으니
그분을 소유한 우리는
다만 그분을 누리세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지친 새벽
많은 생각을 가지고
주님께 나아갔다.
주님께서는
그분의 영광 빛 가운데에서
"분투하던 자"였던 야곱을 보여주셨다.
그의 분투는
고통받게 한 결과를 낳았지만
그는 하나님의 예정하심에 따라서
성숙한 사람이 되었다.
골로새서 2장 3절은 말한다.
"그리스도 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물이 감추어져 있습니다"
많은 것들을 생각하지만
내게 필요한 건 한 가지
주님을 누리는
정상적인 생활이었다.
그 가운데에서
주님의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물을
알고 체험하고 누리며
전진해 나간다.
나의 기쁨이며 참 만족인 생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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