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의 신언자들에게 보이는 방식으로 자신을 나타내신 하나님은 이제 생명 주시는 영으로서 우리 안에 거하신다.
보이지 않는 영역에서 우리는 이 신성한 생명을 살아낼 수 있다.
아이가 부모의 행동을 모방하며 행동이 발달하듯,
말씀을 따라서 주님과 사도들의 행동을 모방하며
신성한 생명을 살아내고자 하였다.
계속되는 실패가 이어졌고,
불을 끄고 주님 앞에 나아가
신성한 생명을 살아내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여쭈었다.
아브라함에게는 천사로서,
야곱과는 씨름을 하셨고,
모세에게는 가시떨기를 태우지 않는 불로서,
오신 하나님.
지금은 생명 주시는 영으로서
우리와 항상 함께하시는 임마누엘 하나님.
당신을 온전히 알기 원합니다.
단체적인 한 몸을 건축하기 원하시는 주님은
모든 일들 가운데서 신성한 역사를 쓰고 계신다.
그 일을 위해서 주님께서는 부르신 한 무리의 사람들이 있고,
그들이 그리스도의 몸의 실재이다.
주님께서 나를 부르셨다고 믿는다.
그러나 여전히 신성한 생명을 살지 못하는 나의 모습이 드러날 때마다
많은 이유를 말하지만, 정작 주님께 여쭙지 못했다.
지금 주님께 나아갈 수 있게 한
주님의 긍휼에 감사드린다.
https://soundcloud.com/diana-866105671/141-in
몸을 건축하기 위해(내 마음의 노래 141장) in 의정
[Isa 23:11] Be very careful therefore for yourselves, that you love Jehovah your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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