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백을 채우는 멘토링을 받다.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16기 연수 전 과정을 마쳤다.아쉽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시작이 있으면 언제나 끝이 있는 법.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려고 한다.그 준비의 첫 단계로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연수과정 내에 있었던 의미 있던 경험들을 몇 가지 글들로 끄적이도록 하겠다.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과정 중 가장 의미있었던 경험은 이하늘 멘토님의 멘토링이었다.여기서 가장 의미 있었다는 것은 '가장 필요했던 경험'이었다라는 뜻을 내포한다.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는 자율성이 보장된 팀 프로젝트 형식으로 연수생들이 목적한 바에 따라서 자유롭게 3명의 팀을 결성하여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팀마다의 목적은 제각각 다르지만 그 목적에 맞게 처음부터 끝까지 기획하고 구현하여 하나의 프로덕트를 산출한다는 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