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하고자 하는 서비스를 먼저 정의하는데, 가장 구현하고 싶은 특징을 먼저 정의하였다.
핵심적인 특징: 사용자가 자신의 캘린더 일정을 모두 수행할 수 있도록 특정 시간에 반드시 수행해야 할 2분에 수행할 수 있는 행동 추천하기
먼저 GEMINI를 사용해서 서비스 기획 및 로직 설계 초안을 만들었다.

그리고 이를 chatGPT 모델을 통해서 검증하고 추가 개선사항을 도출했다.

그리고 이를 반영하여 서비스 기획 문서를 다시 작성해달라고 하는 것을 반복한 결과 다음의 문서가 나오게 되었다.
핵심 점검 포인트는 핵심 특징을 잘 반영하고 있는지, 기술적으로 실현 가능한지, 비즈니스적으로 충분히 가치가 있는지로 점검하였다.
그렇게 나오게 된 결과물을 클로드를 통해서 작성한 결과 아래와 같은 결과물이 나왔다.!
⏰ Pace Maker: 당신의 시간을 지켜주는 똑똑한 타임 내비게이션
우리는 왜 항상 늦을까?
회의 10분 전, 급하게 뛰어가본 경험 있으신가요? 약속 시간은 다가오는데 집에서 뭘 하다가 시간을 흘려보낸 적은요?
문제는 단순히 "시간 관리를 못해서"가 아닙니다. 우리에게는 '언제 움직여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시스템이 없었던 거죠.
Pace Maker는 무엇인가요?
Pace Maker(페이스 메이커)는 단순한 알림 앱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타임 내비게이션입니다.
캘린더 일정을 보고, 지금 여러분의 위치와 상황을 파악해서
**"지금 당장 해야 할 2분짜리 행동"**을 딱 하나만 추천해드립니다.
💡 핵심 철학: 선택의 고민 없이, 지금 이 순간 가장 중요한 한 가지만.
어떻게 작동하나요?
1️⃣ 데드라인을 역산합니다
오후 3시 회의가 있다면?
- 이동 시간: 30분
- 준비 시간: 10분
- 여유 시간: 5분
→ 출발 데드라인은 오후 2시 15분
2️⃣ 남은 시간을 쪼갭니다
2시 15분까지 1시간 30분 남았다면, 이걸 2분 단위로 나눕니다.
그리고 각 구간마다 "지금 하면 딱 좋은 행동"을 준비해둡니다.
3️⃣ 상황을 감지합니다
- GPS: 지금 어디 있나요?
- 가속도계: 가만히 있나요, 움직이나요?
- WiFi: 집인가요, 카페인가요?
이 정보들을 종합해 **확신도(Confidence Score)**를 계산합니다.
4️⃣ 단 하나의 카드를 보여줍니다
🎯 지금 하세요 (2분)
📦 회의 자료 가방에 넣기
[시작하기]
- 너무 확신이 없으면? → "지금 이동 중이신가요?" 물어봅니다
- 5분간 무시하면? → 더 가벼운 행동으로 자동 교체됩니다
왜 특별한가요?
✨ 선택 피로 제로
수십 개의 할 일 목록 대신, 지금 딱 하나만 보여줍니다.
뇌는 결정하느라 에너지를 쓰지 않고, 그냥 실행만 하면 됩니다.
🧠 스스로 학습합니다
- 당신이 준비하는 데 실제로 걸린 시간
- 선호하는 이동 수단과 속도
- 주로 하는 2분 행동 패턴
이 모든 걸 기록하고 학습해서, 점점 더 정확한 추천을 해드립니다.
🛡️ 확실한 안전장치
서버가 죽어도, 폰이 꺼져도 괜찮습니다.
데드라인이 확정되는 순간 로컬 알림을 예약해두기 때문에,
최악의 상황에도 "출발하세요!" 알림은 울립니다.
실제 사용 시나리오
📅 오전 11시: 오후 2시 미팅 등록
✅ 출발 데드라인: 오후 1시 25분
남은 시간: 2시간 25분 → 72개의 2분 블록
🏠 오후 12시 50분: 집에서 작업 중
🎯 지금 하세요 (2분)
📧 미팅 안건 메일 다시 읽기
[시작하기]
⏰ 오후 1시 20분: 5분 전 경고
⚠️ 5분 후 출발하세요!
🎒 짐 챙기기 체크리스트
☐ 노트북
☐ 충전기
☐ 명함
[확인]
🚶 오후 1시 25분: 이동 시작
🚀 출발 완료!
예상 도착: 오후 1시 55분
현재까지 정시율: 94% 👏
기술적으로 어떻게 가능한가요?
🔬 Action-Flow Engine
5단계 실행 엔진이 1초에 한 번씩 돌아갑니다:
- Schedule - 데드라인 계산
- Slice - 시간 블록 분할
- Sense - 상황 감지 (GPS + 가속도 + WiFi)
- Rank - 최적 행동 선정
- Deliver - 단일 카드 노출
📊 우선순위 계산 공식
점수 = (상황 적합도 × 1.5)
+ (긴급도 × 1.2)
+ (사용자 선호도)
동점이면? 물리적 행동(짐 싸기) > 디지털 행동(메일 확인)
🎯 확신도 계산
확신도 = (GPS 가중치 × GPS 정확도)
+ (WiFi 가중치 × 네트워크 신호)
+ (가속도 가중치 × 움직임 감지)
확신도 50% 이하면 사용자에게 직접 물어봅니다.
초기 사용자는 어떻게 하나요?
🚀 Cold-Start 전략
설치 직후 (Day 0): 3가지 질문으로 시작
- "평소 걷는 속도는?"
- "외출 준비는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 "이동 중 주로 뭐 하세요?"
첫 2주 (Day 1-14): 한국인 평균 데이터 적용
3주차부터 (Day 15~): 당신만의 패턴으로 완전 전환
비용 걱정은 없나요?
💰 똑똑한 비용 관리
- 적응형 API 호출: 필요할 때만 외부 서비스 사용
- 예산 모니터링: 월 예산 80% 도달 시 자동으로 '절약 모드' 전환
- 로컬 우선 처리: 대부분의 계산은 폰 안에서 해결
🔐 개인정보는 안전합니다
- 기기 내 처리: 이동/행동 데이터는 폰 안에서만 분석
- 익명화 전송: 서버로 보낼 땐 완전히 익명 처리
- 명시적 동의: B2B 인사이트 판매 시 사용자 동의 + 리워드 제공
성공 지표
🎯 북극성 지표
정시 도착률 95% 이상
📈 핵심 지표
- 행동 완수율: 추천된 카드를 실제로 완료한 비율 (목표 50%)
- 유저당 API 비용: 지속 가능한 서비스를 위한 효율성 관리
마치며
Pace Maker는 단순히 "시간을 알려주는" 앱이 아닙니다.
"언제, 무엇을 해야 하는지"까지 알려주는 여러분의 개인 비서입니다.
더 이상 약속에 늦지 마세요.
더 이상 출발 시간을 고민하지 마세요.
당신의 시간을, Pace Maker가 지켜드립니다.
💬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댓글로 남겨주시면 성심껏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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